안뇽하세요?
신반장입니다.
조금 있으면 말복인데
이 여름 더위는 끝이 안보이네요?

아무것도 안해도 아무것도 안하고싶은 이 날씨
에너지 충전 하기 위해
신풍역 근처 호수 삼계탕 한그릇 먹고 왔습니다!

호수삼계탕 맛을 처음 본건 8년이 넘은 것 같네요?
(아~~~ 세월..) 가게는 변함없습니다ㅋ


보통 삼계탕과 달리 죽에 가까운 구수한 들깨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고소한 스프 같아서 분명 외국인 친구들 데려와도
특별 할거에요.

건물이며 사람들이며 최첨단을 달리는 한국이지만,
한편으론 이런 맛집 분위기랄까
탐욕스런(?) 원조 간판들이 도심속에 공존하는 것이
진짜 한국! 같다....
생각하거든요ㅋ


메뉴는 단순합니다!


투박한 오이반찬도 매력적이지요.


주차가 가능하고~
신풍 역에서 걸어오려면 10분정도(?) 걸립니다.

복날에 한 번 가본적있는데ㅋ 줄이 길어서 못먹었으니
참고하셔요.

어디 잡지에서 봤는데
서울에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삼계탕 맛집이라고 하네요ㅋ

여기까지
맛좋은 보양식 호수 삼계탕 후기였습니다.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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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반장 신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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