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ㅂ- 신반장 입니다.
요즘 '저녁이 있는 삶!' 이 화제던데

오늘 제 저녁은 없.. 네요.

끝이 없는 정리의 늪에 빠져있기 때문인데요.
ㅋㅋ 얼마전에 다른 대표님의 사무실 놀러갔다가 나눈
폭풍 공감 수다가 떠오릅니다.


5년 가까이 자영업자로 살아보니
사무실 운영이란 정리하고 정리해도 또 정리해야하는 일...
이 아닌가~~~~ 라고; (핵공감)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 기특함 자랑 하고자
끄적여 봅니다.

실컷 육체 노동을 하다 보니
뿌듯함이 왔거든요.

​​


나 뭘 정리한거니? 싶지만
비포 사진이 없어서 그렇답니다.
마구 메모 남겨가며 창고구역에 촥촥촥 적재하였어요.

이쯤에서
>>소소한 팁 하나 공유할게요.

이케아 종이 박스와 카인드펄슨 손수건케이스의 만남인데요.

사진에 보이는 서류 상자는
이케아에서 500원? 1,000원? 에 구매가능한
조립식 종이 상자에요. (인터넷에선 안팔던데요;;)

상자안에 내용물을 넣고
카인드펄슨 지도 손수건 케이스에 샘플을 하나 담은뒤
사진과 같이 끼워두면


가득 쌓아두어도 빡-! 찾기 쉽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지요.

자영업자 분들이
한번에 많이 제작하기에 보기만도 부담스러워하는
스티커, 명함, 전단지
또는 많이 사두고 두고두고 꺼내 쓰는
라벨, 지퍼, 고무줄, 부자재 등등 을
이렇게 보관하면 몸도 마음도 편하답니다.

고로 카인드펄슨 손수건을 구입하시면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ㅎㅎ (되긴됨)

불량이나 훼손된 케이스가 많은데
필요하다면 나눠드릴게요.
(연락주세요~ info@kindperson.co.kr)


그럼

정리하느라 하얗게 불태웠고
나누는 마음도 따뜻했던 신반장 업무 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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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반장 신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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